제5장 생명과와 안상홍님(1)(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유월절,김주철목사님,안증회,증인회 아버지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새예루살렘 하늘어머니(어머니하나님)를 믿고 따르는 안상홍안증회(안증/안증회/총회장김주철목사)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하나님 교회는 새언약유월절 안식일 3차7개절기을 지키고 있으며 참 진리가 있는 구원이 있고 영생이 있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종말론 아닙니다.종말론no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으며 성경대로 행하는 유월절을 지키며 구원을 선포하는 안상홍안증회(안증회,증인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님)아버지,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제5장 생명과와 안상홍님(1)"

설교목표.에덴에서 인류시조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음으로 죽음의 역사기 시작이 되었다..죽게된 역사가 시작된 에덴에는 살게하는 비밀도 있었으니 곧 생명과를 먹는 것이었다.이 생명과를 먹는 진리가 새언약 유월절임을 알게하고 생명나무의 길을 막으신 그 하나님께서 오셔야만 생명과가 인류에게 다시 허락된다는 사실을 알려서 이 마지막 시대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

이 하나님이심을 증거를 하는 것이 본 설교의 목표다..

인류는 죽음의 고통의 시작.

인류는 죽음의 고통에서 신음하고 있습니다....

인류를 죽게한 역사가 에덴에서 시작이 되었다고 한다면 살수 있는 비밀 또한 에덴에 있음을 우리는 알수가 있습니다...

먼저 예수님의 가르침의 비유의 말씀을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마13.34,35.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을 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것을 드러내리라...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실때 모든것은 비유로 알려주셨습니다...

그런데 창세부터 감추인것을 이제는 드러낸다고 하셨습니다...

성경에서 창세로 기록된 책은 창세기가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창세기 안에는 많은 비밀도 있는데.창세게 안에 감추어 놓은 비밀 생명과의 비밀도 살펴보겠습니다...

창2:16.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내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내가 먹는 날에는 정년 죽으리라 하시니라....

.여기에서 아담과 하와는 마귀의 꼬임을 받아서 결국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 하신 금령인 선악과를 먹음으로 죽게 되었습니다...죽음의 고통에서온 온 인류는 모든 사람들이 죽게 되는

원인이 되는 순간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모든 사람들이 죽게 되었지만 다시 살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다시 살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창3:22.하나님께서는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을  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이 그룹들과 두루 또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십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께서는 모든 말씀은 비유라 하셨는데 생명과가 비유라고 한다면

과연 생명과의 실체는 무엇인지를 우리가 알아야 우리가 생명을 얻을수가 있습니다...

요6:53.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흐이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반드시 먹어야 영생을 얻는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생명과는 비유라고 알려주셨는데 .창세기에는 무엇을 먹어야 영생을 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까..(바로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을 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생명과의 실체는 바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반드시 먹어야 우리는 영생을 한다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전혀 만나지도 못했는데 예수님의 살과피를 어떻게 머고 마실수가 있을까요..?

생명과이신 예수님을 어떻게 먹을 수 있는지 먹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마26.28..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러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몸이나라 하시고,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여기에서는 예수님의 살과 피인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는 되는 순간에는 영생과 죄사함이 축복을 받는 순간입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예수님 생명과를 먹는 예식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생명과가 예수님을 가리키는 비유라는 사실을 알았고 생명과이신 예수님을 먹고 마시는 방법이 유월절 진리로써 완성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에덴의 역사를 살펴보면은..

에덴의 생명과를 죄인의 몸으로는 먹지 못하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다면 다시 먹을수 있돌 하신분도 오직 하나님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께서만 그 길을 열어주셔야만 우리는 그 길을 나아갈수가 있습니다...


교만으로 인해 낮아진 느부갓네살왕과 사울왕(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유월절,김주철 좋은글,감동의글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새예루살렘 하늘어머니(어머니하나님)를 믿고 따르는 안상홍안증회(안증/안증회/총회장김주철목사)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하나님 교회는 새언약유월절 안식일 3차7개절기을 지키고 있으며 참 진리가 있는 구원이 있고 영생이 있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종말론 아닙니다.종말론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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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으로 인해 낮아진 느부갓네살왕과 사울왕"

 

교만히 행하다 낮춤을 입은 사례는 성경 곳곳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다니엘 4장을 보면,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은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고 모든 것을 자신이 이루었다는 교만한 언행으로 인해 사람의 지혜를 잃고 밤이슬에 젖어가며 짐승처럼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권세를 빼앗기고 낮아질 대로 낮아진 그는 이 일로 인해 겸손을 배우게 되었고, 겸손해졌을 때 비로소 지혜와 총명을 회복하고 자기 왕권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단 4장 24~37절).

사람은 교만으로 범죄했던 죄의 본성이 남아 있어서 조금만 잘한다고 칭찬받게 되면 마음이 높아져 쉽게 타락하고 맙니다. 사울왕의 경우가 바로 그러했습니다.

삼상 15장 10~23절 “여호와의 말씀이 사무엘에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내가 사울을 세워 왕 삼은 것을 후회하노니 그가 돌이켜서 나를 좇지 아니하며 내 명령을 이루지 아니하였음이니라 …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 왕이 스스로 작게 여길 그때에 이스라엘 지파의 머리가 되지 아니하셨나이까 여호와께서 왕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시고 또 왕을 길로 보내시며 이르시기를 가서 죄인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되 다 없어지기까지 치라 하셨거늘 어찌하여 왕이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탈취하기에만 급하여 여호와의 악하게 여기시는 것을 행하였나이까 …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사울왕의 역사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을 쓰시는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울이 자기를 낮출 줄 아는 마음을 가지고 스스로 작게 여길 때에 그를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우셨습니다. 그러나 교만한 마음을 품자 그를 왕으로 삼으신 것을 후회하셨습니다.

사울이 ‘이제는 나도 내 임의로 뭐든지 할 수 있다, 다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그때부터 하나님의 모든 명령이 소홀하게 들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런 생각이 교만을 불러들였고 그만 하나님의 생각보다 자기 생각이 더 우월한 것처럼 느끼는 위험수위에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러다 보니 하나님께서 아말렉을 진멸하라고 그를 보내셨으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튼실한 양들과 소 떼를 몰고 와서 사무엘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의 질책을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 왕위에 올랐을 당시의 겸손한 사울이었더라면 하나님의 말씀에 그대로 따랐을 것입니다. 그러나 교만이 가득 찬 높은 마음을 품게 된 사울은 불순종하여 결국 하나님께 버림받고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이 모든 역사는 우리의 교훈을 위해 기록된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교만한 자들을 낮추시고 겸손한 자들을 높이시는 뜻이 어디에 있는지 우리가 잘 알아야 하겠습니다. 교만한 마음 자체가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지게 하고 죄를 짓게 만드는 요인이었기에 하나님께서는 겸손에 대하여 거듭 교훈하신 것입니다.

- ‘어머니의 소원’ 제11장 중에서-

"우리는 교만을 하는 자녀가 아니라 늘 감사를 드리는 자녀가 되어요...

우리는 교만하는 마음때문에 하늘나라에서 이땅으로 쫓겨내려 왔잖아요....

이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이라면 늘 겸손하는 마음을 가지고 천국을 향해서 나아가는 우리들이 되어요..

출처"http://bible.watv.org/community/meditation_view.asp?idx=1104


제6장 마지막 아담과 안상홍님(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니의교회,유월절,김주철목사님) 아버지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새예루살렘 하늘어머니(어머니하나님)를 믿고 따르는 안상홍안증회(안증/안증회/총회장김주철목사)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하나님 교회는 새언약유월절 안식일 3차7개절기을 지키고 있으며 참 진리가 있는 구원이 있고 영생이 있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종말론 아닙니다.종말론no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으며 성경대로 행하는 유월절을 지키며 구원을 선포하는 안상홍안증회(안증회,증인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님)아버지,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제6장 "마지막 아담과 안상홍님."


"아담은 예수님을 나타내는 예언적 인물로서 마지막 아담은 마지막 시대에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시는 재림예수님을 가리킵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나타나시는 마지막 아담은 "유월절"새언약 진리를 가지고 오시는 분임을 알려서안상홍님께서 성경이 증거를 하는 재림그리스도 라는 사실을 믿게하는 것이 본 셜교의 목표입니다...

 

그리스도에대한 예언..

요5:39.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증거를 하는것이로다...

.성경에는 재림그리스도에 대한 예언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마지막 아담으로 표상된 재림예수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전15:45..기록한바..첫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마지막 아담이 살려주는 영이라고 한다면 먼저 마지막 아담은 누구인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롬5:14.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자의 표상이라...

.아담은 오실자의 표상,즉 재림예수님을 표상합니다....

마지막 아담은 마지막 시대에 오시는 예수님,즉 재림 예수님을 뜻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언적으로 볼때 그(재림예수님이)가 오시는 목적은 무엇입니까..(살려주시기위해서입니다..)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라고 한다면...

어떤 방법을 가지고 마지막에 살려주신다고 하셨는가..?

요6:53..내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하니라....

그렇다면 마지막 날에 우리를 살려주기는 분은 과연 누구입니까...

재림예수님이십니다....

친히 육신으로 오셔서 우리에게 무엇을 가지고 살리십니까?..(예수님의 살괴피로)

그러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무엇을 뜻하고 있습니까..?

마26,17,28..재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으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가 예수님의 살과피가 되어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죄사함의 축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오직 재림예수님께서 친히 육신으로 오시어서 우리에게 유월절로서 생명을 허락을 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마지막 아담은 죽을수 밖에 없는 인생들을 구원하여 살리기 위해서 이 땅에 두번째 오시는 재림예수님으로서 그는 지키면 반드시 살수 있다고 하신 "유월절"새언약 진리를 가지고 오시는 분이어야 한다....

이런 성경의 예언을 따라서 이 땅에 오신 분이 누구십니까.."안상홍님이십니다.."

그래서 안상홍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쫓아 이 시대에 등장하신 재림예수님이십니다..

우리모두는 이제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을 믿어서 영생을 얻어서 천국에 꼭 들거가시기를 바랍니다....


노원구, 눈 치우기 '숨은 일꾼' 활약 빛났다!(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유월절,김주철목사님)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는(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늘어머니,김주철목사님,3차7개절기,안식일,멜기세덱출판사,안증회,증인회,하나님의교회)는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를 하는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종말론NO"
출처"http://news.nate.com/view/20100112n24700


노원구, 눈 치우기 '숨은 일꾼' 활약 빛났다!

 

연초 폭설로 인한 제설작업 도움의 손길 쏟아져, 각 동 자원봉사자들 활약 빛나

지난 4일 기상관측 이래 서울전역에 내린 최대 폭설로 교통 및 보행이 마비된 가운데 노원구 지역 주민과 직원, 군 부대, 자원봉사자들이 하나 되어 눈치우기에 나서며 제설작업에 활기를 띠었다.

구는 지난 4일부터 노원구 각동에서 민관이 하나되어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 상계3·4동에서는 당고개공원 지킴이 등 단체회원 50여명이, 상계6·7동에서는 통장 등 40여명이 제설작업에 참여했다. 또 중계본동에서도 청록회 회원 등 40여명이 104번지 일대의 눈을 치웠고, 직능단체 자원봉사자 80여명이 서울연탄은행, 광석길, 수암초교 일대의 은행나무길을 돌며 음달지역의 쌓인 눈 제거하며 염화칼슘, 모래를 살포했다.

6일 상계1동 소속 직능단체 회원 100여명이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수락산역과 상계1동 노원골 디자인서울거리(길이 580m, 폭 25m)에서 제설작업을 벌였고, 상계1동(동장 이용식) 직능단체 회원들이 앞장서 "내집 내 점포앞 눈 우리 스스로 치우기" 운동 캠페인을 펼쳤다. 노원구시설관리공단 임직원들은 중계동 마들스타디움을 비롯한 야외 야구, 축구장들을 돌며 발빠른 제설작업을 펼쳐, 당일 체육시설물을 이용하려는 이용객들의 불편을 덜어주었다.

또 중계4동에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해 자치회관 노래교실회원과 통반장 등이 참여해 상계역을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했고, 하계1동에서는 직능단체 회원 110여명이 참여해 하계역 주변 등 관내 곳곳의 눈을 치웠다. 새마을운동 노원구지회에서도 지난 5일 지회 차원에서 주민들의 통행이 빈번한 노원구민회관 주변 보도를 회원 50여명이 참여해 눈을 치웠다. 하계2동 민방위 대원 및 주민 30여명은 섬밭길 중현초등학교 맞은편 보도(길이 100m, 폭 2m)에 제설작업을 펼쳤다. 이 날 학여울 청구아파트 118동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모여 청구아파트와 하계5단지 아파트 경계부분 후미진 도로의 눈을 치워 내 집앞 눈은 스스로 치워야 한다는 성숙한 시민 의식에 귀감이 되었다.

제설작업을 펼치면서 주변에 훈훈한 미담사례도 여기저기 들려오고 있다. 중계1동에서는 교통이 혼잡한 은행사거리 일대를 의정부 57사단 223연대 2대대가 지난 4일부터 제설작업을 펼쳤고, 이에 대해 8일 중계1동 새마을 부녀회장(장태숙), 중계1동장(임팔수)은 제설작업으로 고생하는 국군장병들을 위해 빵과 따뜻한 음료 전달하는 등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중계2,3동에 거주하는 탈북자 모임(둥지회장 김창신) 회원 25명은 9일 오전 10시부터 중계동 그린아파트 상가 앞에서 구민회관까지 이르는 빙판길 보도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참여한 이들 중 어린 아들을 등에 업고 제설작업에 동참하는 여성회원의 모습이 눈길을 끌며 지나가는 주민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주었다.

구 관계자는 "이웃주민들의 보행안전과 차량통행에 크게 도움이 됐고 이번에 치운 눈만 해도 노원구 전역에 걸쳐 수십 톤에 달한다" 며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제설작업에 나선 모든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노원구는 이번 폭설이 내린 지난 4일부터 비상상황실을 가동하고 주말을 포함한 10일까지 1300여명의 직원을 비롯해 주민, 경찰, 군부대원 1만5000여명과 포크레인, 덤프트럭 등 630여대의 제설장비를 동원한 대대적 제설작업을 펼쳐 성공적으로 제설작업을 완료했다.
(끝)

출처 : 노원구청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setFontSize(0);

음악과 함께, 이웃과 함께 여는 새해(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유월절,안상홍님,김주철목사님) 하나님의교회소개

하나님의교회는(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늘어머니,김주철목사님,3차7개절기,안식일,멜기세덱출판사,안증회,증인회,하나님의교회)는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를 하는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종말론NO"


 

음악과 함께, 이웃과 함께 여는 새해

[2010-01-10] 2010 메시아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 서울동작에서 개최

 

ⓒ 2010 WATV
인사 말씀을 전하는 총회장 김주철 목사
지난 연말 분당을 시작으로 관악, 동대문 지역을 순회하며 음악으로 이웃과 함께했던 하나님의 교회 소속 메시아 오케스트라가 2010년 새해, 서울동작 하나님의 교회에서 다시 순회연주회를 시작했다. 1월 10일 일요일 저녁 6시부터 2시간가량 진행된 연주회에는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공무원, 교육계 및 의료계 종사자 등 사회 각계각층의 내빈들을 포함, 약 700명이 참석했다.

‘이웃과 함께’라는 부제가 알려주듯 순회연주회는 음악을 매개체로 지역과 교회가 만나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내빈들은 “클래식이 많이 대중화되었다고는 하나 아직 서민들에게는 전문 클래식 공연장의 문턱이 높다”는 현실을 언급하며 지역민들에게 직접 찾아감으로써 문화를 ‘봉사’하는 질 높은 음악회로서의 순기능에 대해 호평했다.

하나님의 교회 김주철 총회장 목사는 “여기에 함께한 우리는 각각 가정과 지역, 나아가 나라를 돌보는 역할을 하는 공통점을 갖고 있으나 돌봄의 원천은 바로 어머니”이며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웃, 국가, 세계를 돌아보는 사랑을 펼치고자 한다”고 소개한 뒤 새해의 축복을 간구하는 기도로써 행사의 막을 열었다.

곧이어 바이올린의 솔로로 ‘하늘 가는 밝은 길’의 인트로가 연주되는 순간, 관객들은 숨을 죽이며 음악에 몰입하기 시작했다. 남성중창단이 아름다운 화음으로 ‘Amazing Grace’를 부를 때는 영상 자막으로 흐르는 가사를 따라 함께 읊조리기도 하고 앙코르 곡으로 영화 ‘콰이 강의 다리’의 ‘보기 대령 행진곡’이 연주될 때는 흥겨운 박자에 맞춰 함께 박수를 치는 등 관객들은 연주회 내내 무대 위 50여 명의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긴 호흡을 함께했다.

ⓒ 2010 WATV
메시아 오케스트라 연주. 영상 자막으로 간단한 곡 해설을 곁들여 관객들의 이해를 도왔다.
ⓒ 2010 WATV
뜨거운 박수로 호응하는 관객들
“사랑에서부터 희망으로 엮어가는 음악 이야기처럼 사회자의 해설과 함께 아름다운 주제 전개가 돋보이는 연주회”였다고 평한 어느 내빈은 “종교음악에서 클래식이 대중화되었는데 음악을 통해 교회가 다시 지역 속으로 들어가는 좋은 기획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히고 “앞으로도 사회의 구석구석 소외된 계층과 힘든 사람들을 위해 ‘아래로 향하는 교회’가 되어 지속적으로 봉사 활동을 펼치길 기대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날 교회를 처음 접하게 되었다는 최정윤(25세, 시흥) 씨는 “역동적인 리듬의 모세의 지팡이가 감동적이었다”며 “새해의 복을 옆 사람과 함께 빌어주는 순서 등 권위적이지 않으면서 친밀하고 밝은 분위기의 음악회가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이날 연주회가 열린 서울동작 하나님의 교회는 매월 정기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고 사랑의 김장 나누기, 방충망 설치 봉사 등 해를 거듭해가며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이루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당회장 손형한 목사는 “음악에는 사람들의 마음을 정화하고 치유하는 놀라운 기능이 담겨있는 것 같다. 금번 행사에 친척에서 지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을 초대하고 함께하는 가운데 성도들이 더욱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한편 복음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갖게 되었다”며 새해에는 ‘지역에 꼭 필요한 교회’에서 이제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교회’가 되겠다는 성도들의 다짐을 대변했다.

음악으로 감동을 나누며 이웃들에게 한발 더 다가선 메시아 오케스트라는 오는 2월 부산 공연 등 전국적으로 순회를 확대하며 전 국민에게 어머니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전할 계획이다.

ⓒ 2010 WATV
서울동작교회 전경(좌)/ 연주회 전후로 사진 전시를 둘러보는 관객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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